링크모아 소개
링크모아는 25개 분야의 공식 주소 571곳을 번호 순서로 정리한 주소모아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사이트를 싣고 빼는지, 등록한 주소를 어떻게 확인하는지 이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개인 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01링크모아를 만든 이유
자주 쓰는 사이트도 막상 들어가려면 검색부터 하게 됩니다. 그 사이에 광고 링크와 이름만 비슷한 가짜 사이트가 끼어들고, 특히 은행이나 택배, 공공기관을 사칭한 페이지는 겉모습만으로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링크모아는 이 과정을 짧게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회사와 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주소만 골라 분야별로 늘어놓고, 언제 확인했는지까지 함께 보여 주면 이용자가 스스로 판단할 근거가 생긴다고 보았습니다.
분야는 즐길거리, 정보·소통, 돈·자산, 생활·이동 네 묶음으로 나누고 01번부터 25번까지 번호를 붙였습니다. 번호만 기억해도 같은 자리에서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02운영 원칙 요약
- 공식 주소만 싣습니다. 운영 주체를 확인할 수 없는 곳, 다른 곳으로 넘기기만 하는 중간 페이지는 넣지 않습니다.
- 확인 날짜와 결과를 숨기지 않습니다. 모든 분야 페이지와 홈의 확인 현황 표에 같은 날짜와 결과를 적습니다.
- 순서를 팔지 않습니다. 광고비를 받고 목록 순서나 대표 사이트 자리를 바꾸지 않습니다.
- 설명은 직접 씁니다. 실제로 열어 본 뒤 어디에 쓰는 곳인지 한 줄로 정리합니다.
- 도박, 불법 공유, 성인 사이트처럼 이용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분야는 싣지 않습니다.
03주소 확인 절차
새 사이트를 실을 때는 먼저 회사 소개 페이지, 앱 스토어의 개발사 웹사이트, 공공기관이라면 공공 도메인을 차례로 확인해 대표 주소를 정합니다. 그다음 주소를 직접 열어 회사 이름과 사업자 정보, 서비스 화면이 맞는지 봅니다.
정기 확인 때는 등록한 모든 주소를 HTTPS로 한 번씩 열어 서버가 돌려준 응답 코드를 기록합니다. 정상 응답과 이동 응답은 열림 확인, 403처럼 자동 접속을 막는 응답은 서버 응답, 응답이 없으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가장 최근 확인은 2026-10-26에 했고, 571곳 가운데 528곳이 바로 열렸으며 32곳이 서버 응답, 11곳이 국내망 재확인 대상이었습니다.
04바뀐 주소를 고치는 방법
확인 중에 주소가 바뀐 것을 발견하거나 제보를 받으면, 새 주소가 공식 주소인지 같은 절차로 다시 확인한 뒤 분야 페이지와 확인 현황 표를 함께 고칩니다. 서비스가 끝났거나 다른 서비스로 합쳐진 경우에는 목록에서 빼고, 필요하면 같은 쓰임새의 다른 공식 사이트를 찾아 넣습니다. 제보는 문의 페이지에 안내된 메일로 받습니다.
05분야를 고른 기준
분야는 하루 생활에서 자주 여는 순서를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웹툰, OTT, 음악처럼 쉬는 시간에 여는 곳, 검색과 뉴스, AI 도구처럼 정보를 찾는 곳, 은행과 증권, 부동산처럼 돈이 오가는 곳, 택배와 지도, 정부 민원처럼 생활에 꼭 필요한 곳을 고루 넣었습니다. 국내와 해외는 나누지 않고 쓰임새가 같은 곳끼리 한 분야에 묶었습니다. 분야마다 21곳에서 25곳 안팎을 실었고, 숫자를 맞추려고 이용자가 거의 없는 곳을 억지로 넣지는 않았습니다.
06링크모아가 하지 않는 일
링크모아는 사이트 주소를 알려 줄 뿐 각 서비스의 가입, 결제, 고객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에서 생긴 문제는 해당 회사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셔야 합니다. 또 특정 서비스를 추천하거나 순위를 매기는 광고 글을 쓰지 않으며, 이용자의 방문 기록을 모아 다른 곳에 파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도박, 불법 공유, 성인 사이트처럼 피해가 생길 수 있는 분야는 요청이 있어도 싣지 않고, 이런 사이트로 넘기는 중간 페이지도 받지 않습니다. 운영 원칙에서 벗어나는 요청은 정중히 거절하고, 거절한 이유를 답장으로 알려 드립니다.
07함께 보면 좋은 곳
모든 분야 목차는 주소모아 전체 분야에서, 분야별 확인 결과 표와 자주 묻는 질문은 링크모아 홈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링크모아가 받는 정보와 보관 기간이 궁금하다면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