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소모아, 공식 사이트 23곳 모음

한 매체 기사만 읽으면 시각이 좁아지기 쉽습니다. 여기에는 포털 뉴스와 통신사, 방송 3사와 보도 채널, 성향이 다른 종합 일간지, 경제·IT 전문지, 해외 공영 방송과 국제 매체를 나란히 두었습니다. 쓰임새가 이어지는 검색·쇼핑 주소모아도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 묶음 02 정보·소통
  • 등록 23곳
  • 바로 열림 23곳
  • 서버 응답 0곳
  • 국내망 재확인 0곳
  • 확인일 2026-10-26
LIST

뉴스 공식 주소 23곳

자주 찾는 곳부터 차례로 놓고 해외 서비스는 주로 뒤쪽에 모았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새 창으로 공식 사이트가 열립니다. 이름 아래에 적힌 도메인을 주소창과 비교해 보면 공식 사이트에 제대로 들어왔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뉴스 목록은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Google 뉴스 같은 곳으로 시작해 Al Jazeera, NHK NEWS까지 이어집니다. 한글 이름 서비스가 18곳, 영문이나 외국어 이름 서비스가 5곳이며, 해외 서비스도 국내 서비스와 같은 날 같은 방법으로 접속을 확인했습니다. 순서는 광고와 관계없이 이용 빈도와 쓰임새만 보고 정했습니다.

TIPS

뉴스 사이트 이용 요령

속보는 통신사, 해설은 일간지

사건이 막 터졌을 때는 통신사 기사가 가장 빠르고, 하루 이틀 지나면 일간지 해설 기사가 맥락을 더해 줍니다. 두 종류를 순서대로 읽으면 흐름이 잡힙니다.

해외 소식은 현지 매체로

국내 기사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뉘앙스가 바뀌기도 합니다. 해외 사건은 목록의 현지 공영 방송 기사와 비교해 읽어 보세요.

기사 날짜와 정정 보도 확인

오래된 기사가 다시 퍼지는 일이 잦습니다. 공유하기 전에 기사 작성일을 보고, 언론사 홈페이지에 정정이나 반론 보도가 붙어 있는지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이 요령은 증권·투자 주소모아를 쓸 때도 그대로 통합니다.

GLOSSARY

뉴스 분야 용어 풀이

통신사

취재한 기사를 신문사와 방송사에 넘겨 주는 뉴스 도매상 같은 언론입니다.

엠바고

자료를 미리 받되 약속한 시간이 될 때까지 기사를 내지 않기로 한 합의입니다.

팩트체크

발언이나 주장의 사실 여부를 따져 보는 기사 형식입니다.

페이월

구독자에게만 기사 전문을 여는 유료 장벽입니다.

단독

한 언론사가 처음으로 알아내 보도한 기사라는 표시입니다.

GUIDE

뉴스 목록 쓰는 순서와 표시 읽기

  1. 상단 숫자로 상태 훑기

    맨 위 숫자 줄에서 뉴스 분야의 등록 수와 바로 열린 수를 먼저 확인하세요. 대부분의 곳이 정상으로 열렸는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2. 표시가 다른 카드 살피기

    서버 응답이나 국내망 재확인 표시가 붙은 카드는 접속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니, 열리지 않으면 다른 회선으로 다시 시도해 보세요.

  3. 바뀐 주소는 알려 주기

    열어 본 주소가 다른 곳으로 바뀌어 있다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뉴스 목록에 반영합니다.

표시는 세 가지뿐입니다. 열림 확인이면 그대로 들어가면 되고, 서버 응답이면 브라우저로 열 때 대부분 정상이며, 국내망 재확인 대상이면 국내 인터넷에서 다시 열어 보면 됩니다. 결과는 다음 확인 때 다시 고칩니다. 같은 사이트가 다른 분야에도 실려 있다면 그 분야 카드 표시도 함께 바뀌니, 어느 페이지에서 보든 같은 결과를 보게 됩니다.

CHECK

확인 결과와 함께 볼 분야

뉴스 주소모아에는 포털 뉴스와 통신사, 방송사, 종합지와 경제지, 영자지와 해외 주요 매체까지 같은 소식을 여러 각도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2026년 10월 26일, 이 목록의 23곳을 모두 HTTPS로 한 번씩 열어 응답 코드를 기록했습니다. 23곳은 정상 응답이나 이동 응답을 받아 바로 열렸습니다. 응답을 받지 못한 곳은 없었습니다.

함께 쓰기 좋은 분야로 검색·쇼핑 주소모아, 증권·투자 주소모아, 스포츠중계 주소모아를 골랐습니다. 모든 분야 목차는 주소모아 전체 분야에 있습니다.